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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ㆍ해외초청작


[기획초청작] 꿈동이인형극단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

공연소개

  • 공연장르 : 복합인형극
  • 공연시간 : 60분
  • 권장연령 : 5세 이상

옛날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에 아버지와 우애 깊은 아들 두 형제, 형인 산골이와 동생인 비탈이가 살았다.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유언을 남긴다.
“내가 죽으면 산에 묻지 말고, 이 고개를 넘어 가면 연못이 하나 있는데 그 연못의 물은 밤 열두시만 되면 바짝 마를 것이다. 물이 마르고 그 안에 계단이 보일 테니까 계단을 따라 내려가라. 그 계단 맨 아래에 돌항아리가 하나 있을 테니 그 뚜껑을 열고 그 안에 날 집어넣어라. 그리고 뚜껑을 꽉 닫고 빨리 바깥으로 나오너라. 만약 늦게 올라오면 물이 차서 죽게 되니 그 점을 명심해라.”하는 말씀을 유언으로 남기고 죽었다. 하지만 형 산골이는 아버지를 물속에 묻을 수 없다며 산을 돌아다니며 산소 자리를 알아본다. 동생 비탈이는 아버지 유언을 따르자고 한다. 이러한 문제로 우애 깊은 형제의 갈등이 시작된다.

공연일정

  • 공연일시 : 7.30(토) 11:00 15:00 / 7.31(일) 11:00
  • 공연장소 :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멀티벙커

위치보기 전체공연 일정보기

극단소개

1996년 창단하였으며, 2004년부터 지역 전설을 창작하는 중심으로 [공주를 사랑한 상사뱀], [거북아, 거북아], [석대암과 사냥꾼], [도, 도, 도, 도깨비다], [두껍아, 두껍아, 황금 두껍아]를 무대에 올렸다. 이와 함께 창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창작한 [꼬마 자동차 붕붕], [효성스런 호랑이], [아기 멧돼지의 꾀], 강원인물을 중심으로 창작 [아, 윤희순], [김유정의 생의반려], 우리나라 신화를 창작한 [생불왕] 등 창작 중심 인형극을 제작하여 무대에 선보였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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